1999년 50년간의 침묵 제2호
50年の沈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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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호이다.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 제2호에서는 특히 2003년 6월 25일 도쿄고등재판소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의 경과와 내용, 피해자 원고들의 증언 요지, 법정 내부의 분위기, 시민들의 반응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또한 소송을 둘러싼 법적 쟁점(국가면책・국제법상 위안부 제도의 불법성), 원고 측 주장의 논거, 일본 정부의 대응 등이 법률가 및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글을 통해 소개된다. 후반부에는 피해자 할머니들의 감정과 증언을 쓴 글, 후원 요청과 2회 구두변론일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크리스마스 계절에
- 첫 공판을 방청하고/이시카와 이쓰코(石川 逸子)
- 의견진술서에서/린션중(林沈中), 정천타오(鄭陳桃)
-제1회 구두변론 : 99년 11월 2일 보고집회
①재판소가 보인 유연한 대응/ 나카가와 미즈요(中川瑞代) 변호사
②다음 세대에 성과를 전하기 위해서도/왕칭펑(王清峰) 변호사(부녀구원기금회전이사장)
- 마음의 고통은 지금도 사라지지 않는다:원고의 호소/이안아파이(林沈中), 정천타오(鄭陳桃)
- 가슴 아픈 일본어로의 진술/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목사・당회대표
- 차별의 구조도 명확하게/ 시미즈 유키코(清水由規子) 변호사, 아이다니 구니오(藍谷邦雄) 변호사
-여름의 타이완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 나카가와 히사코(中川寿子)
-자료 1: 92년 타이완 '위안부'조사보고
-자료 국가의 답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