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3호
50年の沈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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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3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3호에서는 하이난다오(海南島) 경제 협력 관련 사항이 간단히 소개되며, 타이완 내 다양한 피해자들과의 만남이 주요하게 다루어진다. 이외에 자료준비서면에서 일본 도쿄 고등재판소에 제출된 변호인단의 공식 서면 자료가 소개되며, 후원 요청과 3회 구두변론일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하이난다오(海南島) 경제 사업에 관한 합의 사항에 대한 건
-산지(山地)의 피해여성을 방문하고/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타이완방문보고(한민족(漢民族)의 할머니와 함께)
①타이완에서 만난 할머니들/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②화롄(花蓮)에서 만난 원주민 아주머니들/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자료 준비서면
-'위안부'문제 등에관한 입법을 둘러싼 움직임
-책 소개 『타이완 선주민, 산의 여성들의 성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