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4호
50年の沈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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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3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4호에서는 2000년 4월 11일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린 제3회 구두변론의 경과 보고를 중심으로, 원고들의 진술 내용, 변호인단의 입장, 시민 연대 활동과 더불어 자료 준비 과정, 재판 이후 일정 등이 소개된다. 후반부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위안부관련 국제학술회의, 타이완지구위안부조사분석 보고서 등이 소개된다. 특히 일본에서 8건의 일본군 '위안부'관련 소송이 진행됨을 알리며 1998년 시모노세키 판결의 의미를 살리고자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과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재판 지원 연락회를 결성에 관해 소개하고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제3회 구두변론을 시작하며/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제3회 구두변론(4월11일)을 방청하고/와타나베 시즈코(渡部靜子)
- 타이완에 아마들을 방문하고/시바 요코(柴洋子)
-책소개:룽시우메이(龍秀美)의 『Taiwan』을 읽고/이시카와 이쓰코( 石川逸子)
- 해협의 양안에서의 목소리
-자료 : 타이완 지구 위안부 조사 분석 보고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
- 7월 4일 제4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