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6호
50年の沈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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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6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6호에서는 2000년 12월 도쿄에서 개최될 '여성국제전범법정'의 의의와 의미를 조명하고 있다. 이 '여성국제전범법정'을 위해 2000년 9월 15일에서 18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열린 검사단 회의와 해당일에 열린 타이베이 '위안부' 할머니들의 기자회견 및 모금 활동 소식 등을 담고 있다. 또한 타이완 타로코족 피해자 루만메이(盧滿妹)가 하이난섬(海南島)으로 끌려가 위안부가 되었던 경험과 그 이후의 삶을 상세히 기술하였다. 이밖에 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의 신서 소개와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릴 제6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와 변호단의 준비 서면,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소개와 활동 소개 등을 기재하였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심판하는 것과 배상하는 것:여성국제전범법정을 앞두고
-하이난섬으로 끌려간 루만메이(盧滿妹)아마의 경우:시바요코(柴洋子)
-책소개 『オビンの伝言』 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지음
-자료. 변호단준비서면3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
-12월 19일 타이완의 전 '위안부'재판 제6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