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7호
50年の沈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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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7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7호는 2000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된 '여성 국제 전범 법정'의 전모를 다루며, 그 의미와 성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 법정에서 일본 정부에 대한 권고 내용과 피해자들의 증언, 그리고 법정 이후의 활동 계획을 담고 있다. 이밖에 전쟁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본 네트워크즉 VAWW-Net Japan이 NHK에게 보낸 공개질문장과, 이에 대한 NHK의 회답서,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릴 제7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와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소개와 활동 소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일본군 성노예제를 심판하는 여성 국제법정을 방청하고/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뉴욕에서/무라타 노리코(村田則子)
-여성국제전범법정과 타이완/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자료:여성국제전범법정 판결요지
-VAWW-Net Japan이 NHK에 보낸 공개 질문장
-NHK가 VAWW-Net Japan에게 보낸 회답서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2001년 3월 6일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7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