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50년간의 침묵 제9호
50年の沈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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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9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9호에서는 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와 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가 각각 타이완으로 가 '위안부 피해자'들 방문하여 그녀들의 증언과 최근 근황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어 타이완의 '여성구원기금회(婦女救援基金會) 즉 부원회(婦援会) 방문기와 부원회 활동 등을 담고 있다. 이 밖에 중국인 '위안부' 재판 판결 및 향후 재판 일정,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8회 구두변론때 일본 국가에 제출한 준비서면 자료와 제9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가 실려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타이완의 아마들을 찾아서/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화롄(花蓮)에서/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부원회(婦援会) 방문기
-부원회 소식시
-5월 8일 제8회 구두변론때, 피고 국가가 제출한 준비서면(3)입니다 : 준비서면(3)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8회 구두변론의 보고
-2001년 6월 19일(화) 타이완 전'위안부'재판 제9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