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50년간의 침묵 제13호
FIFTY YEARS OF SILENCE 50年の沈黙 第13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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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다음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3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3호는 아시아 여성 기금의 자금 흐름과 사업 내용을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여성 기금'의 한계, 2002년 5월 28일에 엘련 '오키나와 여성과 타이완식민 지배' 학습회에서 오키나와의 역사학자 마타요시 세이세이(又吉盛清)가 오키나와 여성들이 식민 지배와 전쟁 속에서 겪었던 차별과 침묵의 역사를 조명하며, 오키나와 및 하이난도 사례를 통해 식민 지배와 전쟁 속 여성 인권 침해를 다뤘다. 또한 변호사를 지망하는 젊은 법률가들이 타이완을 방문하여 전 '위안부' 할머니들('아마'들)과 교류하고 느낀 점을 담은 스터디 투어 보고서, 사카구치 요시히코(坂口禎彦) 변호사의 2002년 8월 5일 하이난다오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제목의 학습회 강연과 하이난다오 전시 성폭력 피해자 명예 회복 등 청구 재판의 원고들의 명단, 소송의 특색과 의의 및 내용 등이 기재되어 있다. 이 밖에 2002년 10월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여성과 식민지 위안부 역사 회고' 전시회 및 관련 활동에 대한 보고서, '아시아여성평화국민기금'(이하 국민기금)이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업을 종료했음을 비판하는 내용 그리고 2002년 7월 2일 열린 피고국 최종준비 서면,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하이난다오 전시성폭력 피해 사건 소송이 제 4회 구두 변론이 공지 소개, 2002년 10월 15일(화)에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 판결에 관한 공지 등이 실려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아시아 여성 기금의 자금 흐름과 사업 내용
- 밤은 좀처럼 밝아오지 않지만, 조금은 밝아지지 않았을까- '전시 성적 강제 피해자 문제의 해결의 촉진에 관한 법률안'의 심의에 들어가며/와타나베 노부오(渡迢 信夫)
- 2002.5.28. 학습회 '오키나와 여성과 타이완식민 지배
- 스터디 투어를 끝내고/이토 학원(伊藤塾) 스테프 다나카 에리유(田中絵里結)
- (2002. 8. 5 학습회) 타이완의 전 '위안부' 문제의 배경을 알기 위해 : 하이난다오(海南島)에서 일어난 것-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은, 지금도-/사카구치 요시히코(坂口禎彦 하이난다오 성폭력 피해 배상 청구 변호단)
- 여성과 식민지 위안부 역사 회고/사단법인 타이페이시부녀 구원사회 복리사업 기금 외
- 국민기금으로는 '위안부'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 피고국 최종준비서면 (헤이세이 14년 (ワ)제15638号)/가오바오주(高寶珠)외 8명
-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 2002년 10월 15일(화) 타이완의 전'위안부' 판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