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50년간의 침묵 제14호
FIFTY YEARS OF SILENCE 50年の沈黙 第14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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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4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4호는 2002년 10월 15일 일본 도쿄 지방재판소에서 타이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9명이 일본 정부에 공식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한 것에 대한 내용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와 연계되어 10월 15일 판결에 대한 타이완 아마들이 항의 활동, 공소, 활동, 보고집회에서 피해자와 변호사들의 도쿄 재판 판결에 대한 생각과 대책에 관한 논의 등을 다루고 있다. 이 밖에 타이완 위안부 전시회와 관련된 해설과 참관기, 식민지기 타이완인 징병 시스템에 대한 콘도 마사미(近藤正己) 교수의 글, 타이완 화롄을 방문하여 타로코 협곡을 둘러보며 일본의 식민 지배 역사와 역사 학습의 중요성에 대해 성찰한 마츠다 요시타카(松田良孝) 기자의 글, 2002년 10월 15일 도쿄 지방재판소의 제 1차 판결문 전문,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재판 일정에 관한 소개, 타이완원주민문학선(台湾原住民文学選) 5권에 관한 광고 및 소개가 실려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판결이 있던 날
- 2002년 10월 15일 도쿄 지방 재판소:제1심 판결! 그리고 공소로!
- 일본 정부 및 일본 국민 여러분께
- 10.15판결 보고 집회에서/우페이린(吳佩林 타이페이시 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집행장), 원고 황아타오(黃阿桃) 씨, 정천타오(鄭陳桃),리양위(李楊玉)씨의 손녀 양수루(楊淑茹), 아이타니 쿠니오( 藍谷邦雄) 변호사, 나카가와 미즈요(中川瑞代) 변호사, 반아츠코(番敦子)변호사
- 여성과 식민지-타이완 '위안부' 전: 사진으로 소개하는 여성과 식민지- 타이완 '쥐안부'전시회에 참가해서
- (해설) 여성과 식민지-타이완 '위안부' 전시회'/주더란(朱德蘭 중앙연구원 중산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 (2002년 9월 21일 공개학습회 보고) 식민지 타이완의 징병시스템에 대하여/ 콘도 마사미(近藤正己 긴키대학 조교수)
- '기억의 의무'를 요나구니(那囯)에서 생각하다/마츠다 요시타카(松田良孝 야에야마 마이니치신문 기자)
- '타이완의 전 '위안부' 공식 사죄·손해배상 청구 재판'의 판결문 전문
-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 본서를 추천합니다: 타이완 원주민 문학선(台湾原住民文学選) 전5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