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0년간의 침묵 제17호
FIFTY YEARS OF SILENCE 50年の沈黙 第17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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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7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7호는 2004년 2월 9일 타이완 전 '위안부' 도쿄 고등법원 판결과 관련된 내용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이와 연계하여 타이완 위안부 피해에 관한 이야기 및 그들의 증언, 간친회, 피해자들의 성명, 2004년 3월 17일, 한국 '위안부' 할머니들의 600차 수요시위에 관한 소개, 필리핀 위안부 로라 마신(ロラ マシン)에 관한 이야기,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 손해배상청구 공소심 판결문 등을 다루고 있다. 이 밖에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를 당사자로 하는 재판 일정, 타이완 아마들의 자료관 설립하자는 주장, 중국인 강제연행 소송 승리에 관한 소개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 상고 제기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최고재판소에서의 승리를 향하여/와타나베 노부오(渡辺 信夫 목사)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피해자들의 목소리/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공소 후 '소박한 간친회'/와타나베 준페이(渡部 純平)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아마(할머니)들을 만나다/오카노 후미히코(岡野文彦)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50년간의 침묵/후쿠시마 코지(福島 浩治)
- (타이완 '위안부' 피해자들의 성명) 원고 및 부원회(婦援會)의 성명 5년을 기다렸는데, 선고는 3초
: 일본군에 의한 타이완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도쿄 고등재판소 판결에 항의한다
- 2004년 3월 17일, 제600차 한국 수요시위가 세계 연대 행동 "위안부 문제의 하루빨리 해결을!!"
- 아마(할머니)들의 미술 치료 활동에 참여하며: 그림 그리고, 이야기하고, 노래하며/시바 요코(柴 洋子)
- 로라 마신(ロラ マシン) 이야기/요코타 유이치(横田雄一 변호사)
- 아마들의 목소리/린쉐잉(林雪英), 리춘(李淳),루만메이(廬滿妹),가오바오주(高寶珠),정천타오(鄭陳桃), 황아타오(黄阿桃), 레이춘팡(雷春芳), 황우시우(黃吳秀)
- 타이완 '위안부' 문제 조사•분석 및 그 해결을 향하여/주더란(朱德蘭 타이완 중앙연구원 중산 인문사회 연구소)
- 2004년 2월 9일 공소심 판결 (도쿄 고등재판소)-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 손해배상청구 공소사건
-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 타이완에 아마들의 자료관을/ 중국인 강제 연행 소송,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