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0년간의 침묵 제18호
FIFTY YEARS OF SILENCE 50年の沈黙 第18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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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8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8호는 2005년 5월 19일 최고재판소 기각 결정에 관한 내용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타이완 위안부 피해자들이 2005년 8월 15일, '전후 60년! 세계 연대 8월 행동'에 참가 소개를 시작으로, 2005년 5월 19일 재판 보고 집회에 관한 참관기, 최고 재판소 기각 결정 이후에도 공소와 연대의 움직임을 강조하는 내용, 타이완 아마 사진전, 전후 60년!! 세계 연대 8월 행동에 관한 보고 및 한국을 비롯한 각 위안부 활동 단체 및 교류 협회에 관한 소개, 2005년 2월 25일 최고재판소에서 내려진 기각 결정서, 타이완 전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상고 사건, 상고 수리 신청 이유서, 타이완 아마 현황 보고 등이 실려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9.11을 넘어서/와타나베 노부오(渡辺 信夫)
- (최고재판소 기각 결정에 부처 • 보고 집회)2005년 5월 19일 재판 보고 집회-재판은 끝났지만, 새로운 발걸음을 향하여/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아마(할머니)와 함께 걷다 : 재판은 끝났지만, 아마들은 멈춰 서지 않았다/오카노 후미히코 (岡野 文彦)
- 정의가 승리할 날은 좀처럼 오지 않지만/와타나베 노부오(渡辺 信夫)
- 재판에 관여하며 생각하는 것
① 지고도 이긴다는 것/와타나베 노부오(渡辺 信夫 도쿄 고백교회 목사)
② 새로운 시작선에 서서/시바 요코 (柴 洋子)
- 미에현 쓰시(三重県津市) 타이완 아마(할머니) 사진전을 개최하며/미야니시 이즈미 (宮西 いづみ)
-전후 60년!! 세계 연대 8월 행동,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즉각적인 해결을! 사진으로 보는 세계 동시 연대 행동 in 도쿄 및 타이완
- 2005년 2월 25일 최고재판소에서 내려진 기각 결정서
- 타이완 전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상고 사건
-타이완 전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상고 수리 신청 사건 2004년 4월 14일 상고 수리 신청 이유서
- 아마들 활동의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