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0년간의 침묵 제21호
FIFTY YEARS OF SILENCE 50年の沈黙 第21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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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1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21호는 사이타마에서 열린 타이완 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 집회 및 사이타마현 우에다 지사의 '강제 징집 증거는 없다'는 발언에 대한 반박과 성명서를 낸 것, 사이타마 대학에서 학생들과 함께한 활동 및 참관기 그리고 2006년 11월에 진행된 교토증언집회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 밖에 천화(陳樺)와 정천타오(鄭陳桃) 아마의 위안부 경험, 부녀구원기금회가 2005년 8월에 발행한 책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이웃의 고통을 이해하는 일본인/ 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도쿄 고백 교회 목사)
- (보고)역사에서 배우고 미래를 열다 : 타이완의 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의 이야기를 듣는 모임에 참가하고/ 와타나베 준페이 (渡部純平)
- (보고) 사이타마 대학의 학상들과 아마의 증언 : 아마와 공유한 시간 속에서/오카노후미히코(岡野文彦)
- 2006년 11월 19일, 교토 증언 집회에 참가하고 : 정성껏 준비된 집회 내용에 감동하며/황충즈(黄崇子)
- 대만에서 아마아(アマア)를 맞이하며 : 증언 집회 교토 실행위원 모리타 토시야(守田敏也)
- 닫혀진 청춘 — 타이완의 ‘위안부’ 이야기 —세부 섬으로 간 천화(陳樺) 아마/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역
- 닫혀진 청춘 — 타이완의 ‘위안부’ 이야기 —꿈이 좌절된 정천타오(鄭陳桃) 아마/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역
- 사진으로 보는 아마들의 워크숍
- 사과와 정정
- 부녀구원기금회가 2005년 8월에 발행한 책(「철함 속의 청춘」 :대만인 위안부의 이야기, 「침묵의 상흔」 : 일본군 위안부 역사 영상집, 사진집 「아마의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