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0년간의 침묵 제22호
FIFTY YEARS OF SILENCE 50年の沈黙 第22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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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2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22호는 일본의 ‘위안부’ 문제 왜곡과 불성실한 대응이 국제적 비판을 불러오며, 피해자의 진실과 세계 양심으로 이에 맞서야 한다는 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의 주장을 시작으로 타이완 아마들의 도쿄 야마가타현에서의 증언 모임, 2006년 11월, 윤정옥 선생이 오키나와에서 '강제 위안부' 문제를 조사하며 여러 증언을 수집한 내용 등이 주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연계하여 각국에서 행해진 세계 연대 행동에 관한 보고와 성명서 발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 회의 및 이 회의에 참가한 해외 각국에서 온 위안부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 밖에 타이완 출신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위안부' 문제의 새로운 전개/대만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대표·목사 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보고) 2007. 9. 2 ~ 9. 3 아마들의 그룹 세라피
- <2007년 6월 28일>아마 6명의 증언과 사진전 in 도쿄
- <아마들의 도쿄 체류 보고> 아마 6명이 도쿄로/모리타 토시야(守田敏也)
- <2007년 6월 29일·30일>야마가타현: 도호쿠 공익문과대학에서 ‘아마의 이야기를 듣는 모임’
- 야마가타에서 아마들과의 재회!/무라카미 마이(村上麻衣)
- 책소개 : 『타이완 소년 항공병 ― 푸른 하늘과 백색 테러의 청춘기 ―』 황화창(黃華昌) 저
- 그 마음에 부응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키사(希沙)
- 오키나와에서의 「강제 위안부」 조사 보고/ 요코타 유이치(横田雄一 변호사)
- <타이완에서> 타이완 안에서 바라보는 '위안부' 운동 : 복잡한 역사를 가진 타이완의 다양한 의식 속에서/아오토 사치코(青砥祥子)
- 2007년 8월 8일, 세계 연대 행동 in 도쿄 "'위안부' 문제는 아직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다 : 일본 정부는 미국 하원 사죄 결의를 무시하지 말라
- 미국 하원 본회의 '위안부' 문제 결의 환영 성명 "일본 정부는 이 결의를 존중하고 실행하라!"
- 8.15 세계 연대 행동 in 타이완 "일본 정부는 할머니들에게 사죄하고 배상하라"/글 부원회 '위안부' 조
- (보고) 2007년 5월 19일~21일 제8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 회의
- 제8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회의 결의
- 「철함 속의 청춘: 타이완 출신 위안부의 이야기」 저우(瓊州) 비가에서 "하이난섬에서 ‘위안부’가 된 타이완인 여성" 차이구이잉(蔡桂英), 쑤인자오(蘇寅嬌), 천메이(陳妹), 루만메이(盧満妹), 셰주(謝珠)/나카무라후지에(中村ふじゑ)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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