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아마와 함께(영문)
With Taiwanese Ah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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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 Support Group for Survivors of Japan's Military Sexual Violence in Taiwan)’이 발행한 영문판 팜픔렛이다. 일본판에 비해 내용이 상당히 간략하다. 본 자료는 서두에서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 아래 피해자들과 함께 싸움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이어 일본의 타이완 식민지 지배가 남긴 항일투쟁 탄압과 황민화 교육, 전시 동원 정책을 개관한다. 이와 연계하여 1999년 제기된 일본 정부 상대 배상·사죄 소송의 진행과 1·2심 및 최고재판소 기각 판결의 경과가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다. 루만메이, 황아타오, 정진타오, 쑤인자오, 차이쿠이잉, 이안 아파이, 이왈 타나하 등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또한 이들을 지원해 온 부원회 즉 타이베이시 여성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의 활동을 소개하였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1.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2. 일본의 식민지 법령
항일투쟁을 대탄압
황민화 교육
3. 일본 법정에서의 법적투쟁의 단계
4. 우리의 활동
5. 일본 여성들의 연대 활동
6. 존경과 사랑을 바치는 친구들
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