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제4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공동결의문
The joint resolution of the Fourth 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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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1996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왜 국민기금은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는가?"를 주제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4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공동결의문이다. 결의안에서는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기금(국민기금)'이 일본의 전쟁범죄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천명하고, 유엔의 권고와 국제사회의 관례에 따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법적으로 배상할 것을 요구했다.
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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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The joint resolution of the Fourth 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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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01-0000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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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199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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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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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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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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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출처표기, 상업적 이용 및 2차 저작물 작성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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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여성가족부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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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내 > 공공 > 국가행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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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문서류 > 일반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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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199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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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공동결의문1992년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작성한 공동결의문이다. 일본군'위안부'문제가 공론화된 초기에 이를 정신대라는 용어로 지칭하기도 했는데, 이 같은 모습을 회의 명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회의에서는 한국, 필리핀, 대만, 태국, 홍콩, 일본 등 동아시아 6개국의 단체 대표들이 모여 일본군'위안부'를 포함한 전쟁범죄를 비판하고, 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책임을 논의했다. 용어 역시 논의되었는데 일본군'위안부'들이 강제동원된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사용하던 '종군위안부' 대신 '강제종군위안부'를 사용하기로 하였고, 이에 따라 1993년에는 강제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라는 이름으로 회의가 개최되게 된다. 결의문에서는 전후 처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에 우려를 표하고,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책임 인정, 진상조사, 공개사죄, 국제법에 따른 배상, 교육을 일본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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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취지문1992년 8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취지문으로,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성의 계기와 취지, 향후 활동방안 등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전후 처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동시에 군사대국화를 추진하는 일본 정부를 비판하고, 아시아 지역의 피해국들이 연대하여 이에 대응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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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제2차 강제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1993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된 제2차 강제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이다. 1992년 8월 개최된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 이후 이루어진 각국의 운동과 그 성과, 일본 정부에 대한 요구와 향후 활동 계획 등이 담겨있다. 한편 본 회의에서는 범죄의 주체인 일본군을 명기하고 역사적인 용어로서 위안부를 따옴표 안에 넣어 일본군'위안부'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정했으며, 이를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형태를 달리하며 지속되는 성적 억압으로 확장하여 이해하고자 했다. 이에 따라 제3차 아시아연대회의부터는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라는 명칭으로 회의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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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제3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1995년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전후 50년, 일본군'위안부'문제는 왜 해결되지 않았는가?"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3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이다. 북한측의 참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회의 하루 전 불참을 통보함에 따라 한국과 일본,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4개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당시 일본 정부가 일본군'위안부'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제시한 민간위로기금안의 반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1995년 결의안에는 일본 정부에 전쟁범죄 인정, 철저한 진상규명, 민간위로기금안 철회 및 피해자 배상 특별법 제정, 국제법 준수 및 전쟁범죄와 중대한 인권침해에는 시효가 적용되지 않는 '시효 부적용' 조항 가입, 국제중재재판소(PCA) 중재 순응, 침략 역사와 평화인권 사상에 대한 시민교육 실시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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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제5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공동결의문1998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이제, 일본 정부의 배상으로 해결을!"이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5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공동결의문이다. 결의문에서는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기금(국민기금)'의 해산, 유엔 인권위원회가 결의한 권고사항의 이행, 진상규명과 국가 배상 실현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을 일본 정부에 요구했다. 한편 본 회의에서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2000년 법정) 개최가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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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제6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 및 행동강령2003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국제기구 권고와 2000년 법정 판결 실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6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for the Issue of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 및 행동강령이다. 본 회의에서는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 이후 운동의 방향, 그리고 국제기구의 권고와 2000년 법정의 판결을 실현시키기 위한 전략이 논의되었다. 또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진상규명과 교육,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연대하고 노력할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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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남북 공동성명서2007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연대 15년, 앞으로의 과제와 연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이하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작성된 남북 공동성명서이다. 본 회의에는 북한의 '조선 일본군위안부 및 강제연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조대위)와 재일조선일총연합회 여성동맹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남북 공동성명서를 통해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남북간 연대의 의의와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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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초안)2007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연대 15년, 앞으로의 과제와 연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for the Issue of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 초안이다. 본 회의에는 아시아 국가들 뿐 아니라 네덜란드, 미국, 독일, 호주 등에서도 참석하였다. 결의문에서는 각국 의회에서 진행되는 일본군'위안부'관련 결의안 채택을 의한 활동을 위해 연대하고, 민간차원에서의 역사기록과 기억계승, 시민교육에 힘쓸 것을 결의하였다. 또한 일본 정부의 '고노담화' 재검토 움직임을 비판하는 한편, 일본 정부에 유엔인권기구의 권고 준수를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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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2007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연대 15년, 앞으로의 과제와 연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for the Issue of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이다. 본 회의에는 아시아 국가들 뿐 아니라 네덜란드, 미국, 독일, 호주 등에서도 참석하였다. 결의문 초안에 미 하원의 일본군'위안부' 결의안과 국제인권단체의 연대 확산 속에서 아시아연대회의를 국제연대회의로 확대하겠다는 내용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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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일본군'위안부' 생존자 구술기록집『 롤라의 꿈』본 자료집은 사단법인 캠프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롤라의 꿈』의 과정과 결과를 담아낸 구술기록집이다. 프로젝트 『 롤라의 꿈』은 필리핀'위안부'피해 생존자와 가족, 활동가 인터뷰를 통한 생애사적 접근을 통해, 필리핀에서 자행된 일본군'위안부'피해 상황과 현재까지 이어지는 역사 정의 운동을 정리하고자 진행되었다. 프로젝트 『 롤라의 꿈』의 결과물인 본 자료집을 통해 필리핀'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함께 생존자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증언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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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17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17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국민기금' 철회를 요구하는 간사이 여성 네트워크 발족 내용을 담은 기사, 생각하는 모임의 각종 행동 보고 및 안내, 기고, 한국 소식, 제4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자료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국가에 의한 사죄와 보상을! '국민기금' 철회를 요구하는 간사이 여성 네트워크"가 발족 - 이것이 '국민적 보상'? - 용서할 수 없는 피해자의 선별 - '국민기금' 철회, 개인 보상 실현을 위하여 - 스즈키 유코(鈴木裕子)씨의 메시지 - 피해자의 고통을 해방하기 위하여 국가 보상을 - 피해자가 원하는 해결을 요구하며 행동하는 여성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자 - 참가 단체·개인이 어필 - 3월 22일 행동 보고 - 보고: 제4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에 참가하고 - 영화 '나눔의집' 5월 18일부터 상영! - 비디오 '이제부터' - 세대를 이어 사는 재일조선인 여성들 - 기고. '우리들은 성폭력을 허락하지 않아! 고베·오키나와·여성들의 마음을 이어' - 오치아이 케이코(落合惠子)씨 - 강간 구원 센터 오키나와(REICO) 스태프 - 한국여성통신. 가정폭력방지법 제정 운동 본격화 - 한국여성통신. 일본 정부 일본군 '위안부' 보상 무시에 분노 - 한국여성통신. 중국 거주 '위안부' 할머니 57년만에 고국의 품에 안기다 - 제4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 - 제4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행동계획 -
1996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20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20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 관련 각국의 반응, 생각하는 모임의 각종 활동 보고, 한국 소식, 관련 자료, 관련 기사 스크랩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국민기금'에 의한 일시금 지급 강행 각국 피해자의 상황 - 한국에서는 거부 자세 - 타이완은 '개인 청구권'을 문서로 요구 - 국제연합(UN)에서도 '국민기금'을 재비판 - '간사이여성네트워크'에서 보고 집회 - 뜨거운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 살아가는 힘이 되는 '민족 교육'의 보장을! - 한국여성통신. 가정폭력방지법 본격화 - 한국여성통신. '나눔의집'의 할머니들 '사랑의 나눔‘ - 7월 할머니 동정: 박옥련, 박두리, 강덕경 할머니 - 자료.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에 대한 공개질문서 - 자료.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특별 결의 - 자료. 해방 51주년을 맞아 일본 정부는 '국민기금' 계획을 중지하고, 일본군 '위안부' 범죄의 피해자에 대하여 사죄·보상하라! -
1997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21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21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에 대한 비판 기사, 일본 교과서에 일본군 '위안부' 기술 문제를 다룬 기사, 각종 기고, 한국 소식, 기사 스크랩, 집회 안내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강덕경씨의 유지를 이어 '국민기금'으로 결착시키지 않는 가일층의 운동을! -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 한국에서 지급 강행 - '국민기금에 대한' 항의의 목소리 - 한일 정상회담, 진행되다 - 한국 국회의원, 시민단체가 내일(來日)! - 인도네시아, 필리핀에서의 움직임 - '국민기금'으로 결착시키지 않는다! - 중학 사회과 전 교과서에 '위안부' 기술! 지금,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과제! - 홈 헬퍼가 되어: 재일조선인(여성, 40세)의 재취직 - 베를린으로부터의 편지 - 한국여성통신. 당당하지 않은 일본의 '뒷돈(裏金)' - 한국여성통신. '위안부 할머니 모금' 민관 공동 모금을 - 한국여성통신. 일본대사관 앞 통곡의 아리랑 -
1997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22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22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 비판 기사,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교과서 기술 문제 및 '자유주의 사관' 비판 기사, 각종 기고, 한국 소식, 기사 스크랩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타이완, 인도네시아에서의 '국민기금' 사업 무리한 추진(見切り発車)에 항의의 목소리를! - '국민기금', 타이완에서 지급 사업 개시 - 인도네시아에서도 사업 각서에 조인 - '위안부' 교과서 기술을 둘러싸고 - 각계 각층에 확대되는 '자유주의 사관' 캠페인을 극복하는 움직임 - '종군위안부'는 강제 노동: 국제노동기구(ILO) 전문위원회에서 재확인 - 한국 정부, 국제연합(UN) 인권위원회에서 일본 정부를 비판 - 보상 실현을 향한 입법화 운동을 둘러싸고 - 재일조선인으로부터의 '자유주의 사관' 비판 - 지금, 여성들이 완수해야 할 책임은 중대! - 기고. 동포 고등학생 교류회에 대하여 - 기고. 지속되는(生き続ける) 동화교육: 본명이 지워지는 자이니치(在日)의 아이들 - 한국여성통신. "일본군 위안부 조선인들이 동원했다" 브루스 커밍스 일본 극우파와 같은 주장 - 한국여성통신. 정신대 할머니 '북의 동포애' - 러일전쟁 시기도 위안소 설치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상: 첫 본격적 연구서 출판 - '종군위안부문제시민연대' 쓸쓸한 결말 -
1997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23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23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위안부' 및 전후 보상 문제를 둘러싼 전세계의 동향, 수요시위 보고 기사, 자이니치 문제를 다룬 기사, 한국 소식, 기사 스크랩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위안부'·전후 보상 문제를 둘러싼 상황 - 정대협과 '국민기금'의 공개 토론, 결국 보류 - 송신도씨 재판, 첫 증인 심문 - 필리핀의 전 '위안부' 재판, 변호단이 청취 조사 - 미국 하원, 일본의 전쟁범죄 결의안 - 2현 의회, '위안부' 기술의 삭제 결의를 채택 - 전후 보상을 둘러싼 다양한 투쟁, 대처 - 전후보상입법네트워크가 합숙 간사이·여성 네트워크에서 학습회 - '277회차 수요시위' - 일본의 고령자 복지와 자이니치 - 한국여성통신. '고향 진동에 가보는 것이 소원' 캄보디아에 '위안부' 73세 훈 할머니 생존 - 한국여성통신. '어떻게 나를 찾지 않았던 것...' MBC 위안부 모금 5만명 참가 - 한국여성통신. 동성동본 결혼 인정되다 -
1997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24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24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전세계의 동향, 각종 기고, 한국 소식, 기사 스크랩, 자료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움직임(97/9/21~11/20) - <헬퍼 일기3> 다부진 사람들 - 기고. 간사이 여성 네트워크에서 학습회!: 전후보상법에 제정을 향하여 - 한국여성통신. 나눔의 집 '나눔의 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기념관 건설비가 부족 - 자료. 9월 22일 시의회 문교위원회의 '종군위안부' 진정에 대한 요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