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워싱턴포스트 신문 광고: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진실
THE TRUTH ABOUT "COMFORT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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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2007년 4월 26일자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지에 실린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진실〉이라는 제목의 전면 광고이다. 워싱턴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Washing Coalition for Comfort Women Issues), 결의안 121을 지지하는 뉴욕연대(Greater New York Support 121 Coalition) 등의 시민단체가 모금을 통해 워싱턴포스트지에 실었다. 2007년 4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에 맞춰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여론을 환기하고, 마이크 혼다 의원이 2007년 1월 미 하원 외교위원회 아태환경소위원회에 제출한 일본군'위안부'결의안을 지지할 목적으로 게재되었다. 1932년부터 전쟁이 끝날 1945년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각 지역의 여성들이 일본군'위안부'로 동원되었음을 밝히고, 일본 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